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스트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비스트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픽하이의 '헤픈 엔딩',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의 주인공이 된 비스트는 "홍승성 회장님, 팬여러분 모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비스트의 '12시 30분'은 지난달 20일 발표와 동시에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MBC뮤직 '쇼!챔피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위용을 떨쳤다.
한편, 비스트는 이날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12시 30분' 활동을 마무리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