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 화재, 소방당국 진화 총력…건물 14개 소실-인명 피해는 없어
[뉴스핌=대중문화부]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오후 1시52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구룡마을 자치회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구룡마을 화재는 구룡마을 안에 있는 고물상에서 시작해 주민 주거지역인 7-B지역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3시30분 현재 건물 14개 동 42세대가 소실됐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룡마을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헬기 3대, 소방차 50여대, 소방대원 150여명이 출동시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