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가요' 이유비 셀카가 화제다.
이유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딩입맛 이유비 직딩"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SBS 프로그램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이유비는 드라마 '피노키오'촬영 관계로 하차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슈트를 입은 채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한 손으로 음료를 마시며 목에는 출입증을 메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인기가요'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이유비 하차, 아쉽다" "인기가요 이유비 하차, 드라마로 만나야지" "인기가요 이유비 하차, 셀카 깜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기가요’는 9일 오후 2시 40분부터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