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성큼 다가온 겨울을 맞아 도심 속에서 따뜻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10일부터 30일까지 ‘얼리 윈터(Early Winter)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베이직(Basic) 패키지(24만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팥죽 세트로 구성된다. 해당 메뉴는 ‘겨울빙수와 단팥죽’ 또는 호박 떡을 곁들인 ‘전통 단팥죽’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따뜻한 단팥죽과 시원한 빙수를 번갈아 가면서 먹을 수 있어 이색 겨울 별미를 제공한다. 1인 추가 시에는 3만원의 요금이 부과되며 팥죽 세트 3인분이 마련된다.

‘브랙퍼스트(Breakfast) 패키지(28만원)’는 상기 구성에 라세느 또는 페닌슐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조식 뷔페 2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조식과 팥죽 세트가 3인으로 준비되는 1인 추가 요금은 4만원이다.
한편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는 내년 2월 28일까지 ‘단팥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겨울빙수와 단팥죽’로 눈꽃 빙수의 차가움과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겨울철 이색 별미를 제공한다. 호박 떡을 곁들인 ‘전통 단팥죽’은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각각 3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