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헬로비너스가 신곡 '끈적끈적'으로 돌아와 화제인 가운데, 셀카가 공개됐다.
헬로비너스는 7일 낮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제의 라임이와 오늘의 앨리스가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녁 6시30분 뮤뱅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헬로비너스 멤버 중 라임과 엘리스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3대 포털 실검 1위 자축, 그리웠어요 뮤뱅님. 끈적끈적 최고에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셀카 속에는 라임이 입술을 살짝 깨물고 엄지손가락을 든 채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앨리스는 가슴골이 살짝 보이는 타이트한 화이트 자켓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케이블채널 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끈적끈적' 활동을 시작했다. 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