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이 평균 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초구 서초동 힐스테이트 서리풀 97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결과 총 2310명이 신청해 평균 2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연면적 14만6984㎡ 규모에 아파트와 업무·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10층과 22층, 2개동, 전용면적 59㎡, 116가구 규모가 들어선다.
김성우 분양소장은 "뛰어난 입지여건에도 불구하고 3.3㎡당 2900만원대의 분양가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점이 청약 성공의 요인"이라며 "청약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계약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3일이며 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