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그림실력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정지원 아나운서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주에 이어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공개된 정지원 아나운서의 그림에는 빨간 하이힐에 사람들의 얼굴을 오려 붙인 독특한 그림이 담겨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조영남 씨의 그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으며, MC들은 장난스레 혹평을 했으나 수준급 실력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