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에 대해 쉽게 말하지 못하는 시니어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디펜드 히어로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월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개최되는 이 캠페인은 요실금 증상이 부끄러워서도 참고 말하지 못하는 엄마에게 딸이, 남편이 먼저 다가가자는 취지이며, 지하철역과 열차와 같은 공공장소에서도 디펜드 언더웨어를 입고 더 자신있게 활동하고 당당하게 활보하는 영상을 공유하고 응원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적이다.
요실금으로 인해 외출을 꺼리거나, 참고만 지내는 분들이 요실금 언더웨어를 통해 더 자유롭고 활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자는 취지이다.

동참을 원하는 소비자는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후 ‘디펜드 히어로즈’ 응원하기, 요실금 언더웨어 샘플을 직접 착용해보고 인증샷 찍기의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캠페인 참가자에게 기부제품 1백 적립을 통한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그 밖에 디펜드 제품 1박스, 티셔츠, 제주도 여행지원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요실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노령층의 사회활동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을 숨기기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터 놓고 이야기함으로써 증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요실금팬티와 같은 생활용품을 이용해 운동, 외출 등 적극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