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방송된 STORY ON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한 곽정은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곽정은은 방마다 다른 향과 조명을 배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곽정은의 집에는 남자 친구가 오면 한 두잔씩 마신다는 도수 높은 술과 19금 춘화가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춘화를 본 파비앙은 “누나 변태냐”고 물어 웃음을 주었다.
곽정은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은 “곽정은, 집 인테리어 깔끔하다”, “곽정은, 춘화 정말 놀랍다”, “곽정, 신경 많이 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