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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겨울 전용 아우터 ‘트래블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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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제일모직의 남성복 캐주얼 브랜드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은 겨울철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실용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겸비한 겨울 시즌 핵심 상품인 트래블 라인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트래블 라인은 p테일러드 실루엣에 활동성과 기능성이 특징인 트래블 재킷, p기후 대응형 기능성, 편안한 착용감, 멀티포켓 사양 등이 특징인 트래블 코트, pPN(폴리나일론) 소재의 캐주얼 외관, 활동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트래블 파카로 3가지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웨어다.

트래블 재킷은 비즈니스맨들의 겨울철 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도록 다운 충전재를 적용했을 뿐 아니라 사방 스트레치(폴리우레탄–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다.

특히 소재 등 무게를 일반적인 겨울철 재킷보다 50% 정도 낮춰, 가벼울 뿐 아니라 오랜 시간 착용에도 어깨의 압박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레이,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55만9000원이다.

트래블 파카

코트 실루엣에 가죽 소재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래블 코트는 패널이 부착된 이중 칼라(옷깃) 스타일로 바람막이 용도로 활용될 뿐 아니라 내부에 멀티 포켓을 적용해 필수품을 넣기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

어깨 부위에 일래스틱 밴드(Elastic band; 탄력 있는 고무소재로 늘어나는 효과 강함)를 세련되게 처리해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하면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이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브라운,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여기에 보온성, 활동성, 패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트래블 파카는 기능성 발열 안감(Keep Heat 안감)과 3레이어(layer) 코팅 소재를 사용해 내부의 온기를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 했을 뿐 아니라 외부의 찬 공기가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내·외피(다운)가 분리되도록 했으며, 인체 실루엣을 고려해 입체 각을 소매에 주어 팔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날씬하게 보이도록 했다.

특히 PN(폴리 나일론) 소재를 개발–활용해 비즈니스 캐주얼에 적합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무게감을 줄인 메탈릭 비슬론 지퍼와 20 데니아(Denier; 실의 굵기, 수가 낮으면 실이 얇고 밀도 높아 부드러운 효가 높음) 초경량 안감을 사용해 무게를 대폭 낮췄다. 그레이, 카키 두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7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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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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