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메가스터디는 교육용역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메가스터디교육(가칭)을 신설한다고 3일 공시했다.
분할비율은 메가스터디 대 메가스터디교육이 각 0.6334179: 0.3665821로 분할기일은 내년 4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교육용역사업과 투자사업 등을 분리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전문적이며 유연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위험 분산과 경영위험 최소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