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시작한 인천 간석지구 공공분양아파트 미계약분 300여가구(전용 84㎡)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한다.
3일 LH에 따르면 인천 간석 1·2블록 공공분양 아파트는 13개동에 총 1379가구로 조성됐다. 1블록은 587가구(공공분양 271가구, 공공임대 316가구)로, 2블록은 공공분양 792가구로 각각 구성됐다. 현재 59·74㎡는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 아파트는 지난 1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84㎡ 분양가(4층 이상 기본형 기준)는 2억9160만원이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중도금은 전액 잔금으로 이월 가능하다. 계약일 현재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 체결할 수 있으며 계약 후 명의변경이 가능하다.
계약은 간석지구 현장 분양상담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현재 분양상담센터(032-421-9080)·분양홍보관(인천 남동구 논현동 LH 인천지역본부 4층, 032-890-5489)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