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는 지난 1일, 키자니아서울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공동 CSR 행사로 오뚜기 봉사단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은평구 성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즐거운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성산 지역아동센터의 한 부모 및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키자니아내 ‘오뚜기 쿠킹스쿨’, ‘오뚜기 라면연구센터’를 비롯한 9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요리사, 승무원, 소방관, 경찰, 의사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어 오던 직업들을 실제와 같은 환경 안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여줬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며, “오뚜기와키자니아 서울은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키자니아 서울에 ‘오뚜기 쿠킹스쿨’과 ‘오뚜기 라면연구센터’ 등 2개의 직업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