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웨딩에 따르면 결혼식은 9팀의 축하공연으로 콘서트 장을 방불케 했으며, 예식이 끝날 때까지 단 한 명도 자리에서 뜨지 않고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 간다'는 말을 믿고 한 번 만들어보자며 '마지막 사랑에게'라는 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노래를 만들고 단 15일 만에 지금의 예비신부를 만났다"며 신부 김유나와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홍경민과 김유나 커플은 올해 초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았으며 부부의 인연까지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