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23)이 MC몽 '내가 그리웠니'를 응원한 메시지를 삭제했다.
조현영은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MC몽 '내가 그리웠니'를 듣는 중임을 인증하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MC몽을 비난하는 글이 쇄도하자 현재 조현영은 해당 글을 삭제했다. 조현영 외에도 하하, 백지영, 김태우 등 MC몽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군가 '멸공의 횃불'을 음원차트 1위에 세우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렸다. 또한 '멸공의 횃불' 띄우기와 함께 MC몽이 과거 행한 잘못된 행동과 수록곡의 가사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한편 MC몽은 3일 0시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표했고,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해 전 수록곡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