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mc몽(35, 본명 신동현)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23)이 응원글을 올렸다.
조현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mc몽 정규 6집 앨범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듣는 중임을 인증하는 캡처 사진이었다.
한편, mc몽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 13트랙 전곡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mc몽이 작사한 곡으로,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겼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