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플라자는 11월 한 달 동안 사랑과 고백을 테마로 연인들을 위한 프로포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메리 미’에서부터 일일 호텔 요리사가 되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직접 진행할 수 있는 ‘테판 프로포즈 디너’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빼빼로데이를 맞아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 프렌치 파티셰가 직접 만든 수제 빼빼로를 제공한다. 가격은 50만원에서부터 100만원까지(세금 및 봉사료 별도).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