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mc몽(35, 본명 신동현)의 컴백에 백지영이 응원에 나섰다.
가수 백지영은 3일 자신의 SNS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죠"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백지영은 "니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께.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 고생했어 내 동생."라며 mc몽 컴백을 격려했다.
mc몽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응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내가 그리웠니 , 잘되겠네" mc몽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응원, 정말 어쩔 수 없네" "mc몽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응원이 그리웠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c몽은 3일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를 발표,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일부 차트에서는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mc몽 정규 6집 앨범 수록곡들이 차지하기도 했다.
mc몽의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Feat. 진실 of Mad Soul Child)는 MC몽 자신의 이야기로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