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손승연이 '등불'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1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전설의 포크듀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손승연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전설을 놀라게 했다. 무대에 앞서 손승연은 "'불후의 명곡' 힘이 크다. 많은 분이 알아봐 준다"며 "오늘 곡으로 많은 분이 치유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손승연은 '등불'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손승연이 부른 '등불'은 4월5월이 1974년 발표한 곡으로 시대의 등불로 살아가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윤형주(트윈폴리오), 백순진(4월과5월), 이주호(해바라기)가 전설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