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4종목, 코스닥 9종목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코스닥 시장에서 스틸플라워는 사흘째 상한가로 올라섰다. 스틸플라워는 지난 29일 태국 전력청으로부터 전력구매 개런티를 확보한 탐(TAM) 에너지사와 9.9메가와트급 바이오매스 발전소 플랜트 4기 공급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공급 규모는 약 9000만달러(950억여원)에 달한다.
보성파워텍은 닷새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에 거래소는 보성파워텍에 대해 현저한 주가 급등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급등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있는 회사라는 점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진원생명과학, 엘에너지, 영남제분, 아이디엔, 엘컴텍, 한국정보인증, 중앙오션, 월덱스도 상한가로 올라섰다.
하한가 종목은 르네코, 엠제이비로 코스닥 시장 2종목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