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퍼펄즈 우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퍼펄즈의 막내 우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퍼펄즈 우영은 입술을 내민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퍼펄즈는 데뷔곡 '1,2,3'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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