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3분기에 휴대폰 1억200만대와 태블릿 1000만대를 팔았다"면서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70% 후반대였다"고 밝혔다. 평균판매가격(ASP)는 190달러였다.
4분기 전망과 관련 삼성전자 측은 휴대폰과 태블릿의 판매량은 전 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고가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ASP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