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마트가 개점 21주년을 맞아 삼겹살과 한우를 연중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5일까지 삼성, KB국민, 현대카드로 구매하는 경우 국내산 삼겹살 100g을 990원에 판매하는 초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삼겹살가격은 올 초 1590원(100g)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더니 4월 이후로 지금까지 2000원대 이상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마트는 개점 21주년을 맞아 움츠러든 소비를 살리기 위해 대중적인 식품인 삼겹살을 연중 최저가인 990원에 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동시에 한우도 연중최저가에 판매한다.
한우 데이를 맞아 10월31일과 11월1일 양일간 한우 500톤을 최대 50%를 할인 판매한다.
한우 전 품목을 기존가 대비 40% 할인 판매하며, 사골 잡뼈, 곰거리는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