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29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기존 한국·중국·멕시코 등에서 물량이 생산되는데, 그 중 한국 쪽 물량을 중국으로 옮겨서 생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판매되는 지역에 따라 탄력적으로 생산지를 운용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29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 기존 한국·중국·멕시코 등에서 물량이 생산되는데, 그 중 한국 쪽 물량을 중국으로 옮겨서 생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판매되는 지역에 따라 탄력적으로 생산지를 운용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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