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판데믹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전 세계가 에볼라바이러스 공포에 휩싸이면서, 판데믹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솔렸다.
판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전염병 경보단계를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나누는데, 판데믹은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에 해당한다.
또한 판데믹이란 그리스어로 'pan'은 모두, 'demic'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되면서 모든 사람이 감염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