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로템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며 5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분 현재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95% 내린 2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로템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30억원으로 전년비 70%감소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1조8400억원으로 회사의 수주 가이던스의 34% 달성에 그쳤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현대로템의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은 철도, 플랜트에서 적자가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다만 실적과 수주 기대감이 낮아진 상태에서 4분기 수주 증가 시 주가 상승폭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