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이서진이 많은 양의 설거지에 불만을 토로했다.
24일 방송한 tvN '삼시 세끼'에서는 식사를 마친 이서진이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를 시작한 이서진은 많은 그릇에 "우리 둘이 먹는데 설거지가 뭐 이렇게 많냐"며 툴툴댔다.
이서진은 "집에서 다섯이서 먹을 때도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건 도저히 우리 둘이 먹어서 나오는 양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택연은 "형은 진짜 꼼꼼하게 하더라. 나는 진짜 대충하는데. 다음에 먹을 수만 있게 하는데. 형은 진짜 제대로 하더라"며 "앞으로 설거지는 서진이 형한테 맡기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