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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위안·타일러 비자문제 해결 [사진=JTBC] |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비정상회담' 멤버 타일러와 장위안의 비자문제에 대해 JTBC 측이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후 JTBC 측은 뉴스핌에 "타일러, 장위안 등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일부 멤버들의 비자 발급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방송 시점과 출연진의 비자 변경 신청 시점에 차이가 있어서 불거진 문제였다. 방송 초반 이분 들의 고정 출연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자 문제가 벌어진 일"이라며 "타일러와 장위안 모두 법무부에 자진신고를 했고 문제는 해결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타일러와 장위안이 '비정상회담' 출연과 관련해 비자 문제가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방송 시점 당시 타일러는 D-2(학생비자), 장위안은 E-2(회화지도비자)를 보유하고 있었다. 현행법 상 외국인이 한국 방송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E-6(예술흥행비자)가 필요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