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텔레콤과 KT가 오는 24일부터 아이폰6·6플러스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사이트인 T월드 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와 SK텔레콤의 전국 3000여 지정판매대리점 및 프리스비, 에이샵, 윌리스 등 애플제품 공식판매 매장에서 출시 전일인 30일까지 예약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구매 희망자들은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단말기종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예약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아이폰6 출시를 기념해 내달 28일까지 아이폰6와 6 Plus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만명에게 스페셜 바우처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T멤버십 LIMITED 가입 ▲데이터 리필 쿠폰 제공 ▲파손보험료 50%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KT 역시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오는 24일부터 아이폰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전국올레매장 및 올레샵(shop.olleh.com), 문자를 통해 예약 구입이 가능하다.
KT는 아이폰6 출시에 맞춰 오는 11월부터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의 혜택을 강화하고, 오는 31일부터 청소년 안심데이터 45 요금제를 새롭게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