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T&G복지재단은 22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00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수 있는 경승용차가 가장 필요하다는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KT&G복지재단은 2004년부터 매년 100대의 경차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100대를 기증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2014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에서 KT&G복지재단 곽영균 이사장 외 관계자들이 전달식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