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22일 국내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종목, 코스닥 1종목이 하한가로 마감했다.
잘만테크는 모회사인 모뉴엘의 법정관리 신청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내려섰다. 모뉴엘은 지난 20일 수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볼라 관련주로 상승세를 이어온 진원생명과학은 이틀 연속 하한가로 미끄러지며 21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0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42일간 추가로 에볼라 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발병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 외에 코아스도 하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피 6종목, 코스닥 11종목은 상한가로 올라섰다.
신성통상은 지난해 하반기 중국에 진출한 브랜드 지오지아 성장이 기대되며 상한가를 보였다.
이 외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창, 종근당홀딩스, 국동 등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인터파크INT와 갤럭시아컴즈는 중국 정보기술(IT) 업체 텐센트와 제휴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차바이오텍은 미 합작사인 플루리스템테라픽스가 태반줄기세포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화기업, 휘닉스소재, 에너지솔루션, 넥스트리밍, 태양기전 등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