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정일우의 소속사인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일우가 이번 주말에 (야경꾼일지)촬영 도중 눈을 다쳤다"고 밝혔다.
이어 "크게 다친 건 아니다. 소품용 활을 당기는 장면에서 활 시위가 끊어져 눈 주위가 살짝 찢어졌는데 현장에서 바로 응급처치 후 다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정일우는 '야경꾼일지'에서 선왕의 적통왕자인 이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오는 21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