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11월 9일까지 3주 동안 하이마트 쇼핑몰(www.e-himart.co.kr) 에서 인기상품을 선착순으로 파격 할인해 판매하는 ‘대박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나들이를 가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강화했다. 500만 화소 풀HD급 블랙박스(블랙캅)를 7만5000원에 판매한다. 삼각대와 리모컨을 포함한 셀카봉(LG전자)과 스마트폰 외장형 보조배터리(iluv)를 각각 1만9900원,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야외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Britz)는 3만 9800원에 판매한다. 하이패스 보급 확산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하이패스 행복단말기도 새롭게 판매한다.
이 외에도 다가오는 겨울 준비를 위한 전기담요와 온수매트 등 난방용품 30여 종을 특가 판매하며, 김장 준비 필수품인 믹서기와 다지기 등 주방가전도 온라인 최저가 대비 최고 30% 저렴하게 준비했다.
선우영 롯데하이마트 EC사업부문장은 “행사를 거듭하면서 더욱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품목을 확대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