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래된 집에서 오래 살 집으로' 용인 서천동에서 새아파트 분양에 나선 현대엔지니어링이 영통지구 노후 아파트 입주자를 대상으로 '하우스 크린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2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홈페이지(http://www.seocheon5.co.kr) 방문자 가운데 사연을 응모한 사람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우스 크린서비스는 출입문과 신발장을 포함한 현관과 거실, 주방, 베란다, 화장실 등 평소 청소하기가 어려웠던 집안 곳곳을 청소 전문업체가 직접 방문해 약 5시간 이상 청소해 주는 서비스다.
응모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당첨자는 28일 홈페이지에서 게시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용인 서천동은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 인근" 이라며 "영통지구 아파트가 입주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많다 보니 입주민들의 애로점을 해결해주기위해 분양을 앞두고 서비스 차원에서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