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전기차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로 거론된 코디에스가 급등세다.
20일 오전 11시 37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날대비 5.72%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4거래일만에 반등세다.
한편, 지난 18일 한 매체는 영국시장조사기관인 ID TechEx 자룔 인용해 "전 세계 하이브리드자동차(HV)와 순수 전기자동차(EV)의 시장규모가 2015~2025년까지 10년간 5330억달러(약 565조원)를 넘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ID TechEx는 순수 EV인 BMW i3와 테슬라 모델 S의 판매가 증가 추세이며 대만 최대 전자부품업체인 홍하이(鴻海)정밀공업이 EV 생산을 위해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 베이징자동차산업과 제휴을 맺은 것을 감안해 이같이 분석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