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이 자신의 별명이 '기무라 타코야끼'라고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남은 '과거 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기무라 타코야끼다. 기무라 타쿠야라고 하기 그러니깐 타코야끼를 붙였다"고 말했다.
이날 강남은 "이렇게 인기를 얻은지 한달 밖에 안됐다. 그 전에는 일주일에 딱 한 번 2시간 스케줄이 있었는데, 지금은 매일매일 스케줄이 있다"고 기뻐했다.
또 '통장잔고'를 묻는 질문에 "좀 늘어났다. 저작권료가 들어왔다. 30만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남은 한국어 발음 그대로 쓴 글을 써보이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