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지, '모던파머' 이시언·이하늬 응원…"첫방 파이팅"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모던파머' 이시언을 응원했다.
지난 12일 이시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 함께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후 이시언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또 다른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번 사진에는 정은지의 셀카와 함께 "시언오빠 하늬언니 모던파머 파이팅! 10/18 첫방! 은지가♥"라는 멘트가 첨부돼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정은지가 자체 편집(?)을 거쳐 이시언에게 전달한 것.
이시언과 정은지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만나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모던파머'는 인생의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나갈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이시언은 '모던 파머'의 주측인 록밴드 멤버로 마초남 얼굴에 순진한 성격의 유한철을 연기, 이 시대의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대명사로 등장하며 해학과 슬픔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열혈 청춘을 맛깔나게 그려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