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서태지의 콘서트 '크리스말로윈' 리허설 현장 사진이 공개 돼 화제다.
18일 오전 서태지의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가 5년 만에 개최하는 컴백 콘서트 '크리스말로윈(Chrismalo.win)'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서태지 콘서트 현장 사진 속에는 리허설 준비에 분주한 스태프들과 서태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조명을 밝힌 '크리스말로윈' 무대 세트장은 웅장한 크기와 화려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줄 세트는 할로윈의 심볼을 연상시키며 무대 위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갖가지 소품들로 꾸며졌다"며 "동화적이면서도 동시에 괴기스러움을 자아내는 독특한 콘서트 세트 구성은 서태지의 기발한 상상력을 재현해 낸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6일 '크리스말로윈'을 음원을 공개해 호평 받은 바 있는 서태지는 이날 오후 6시 시작하는 컴백 콘서트를 통해 '크리스말로윈'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