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서버가 폭주했다.
NC와 페넌트레이스 4위팀이 승부를 겨루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는 오후 2시 1차전 예매를 시작으로 5차전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오픈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G마켓에서 '프로야구'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G마켓티켓(http://ticket.gmarket.co.kr)과 ARS(1644-5703), 스마트폰 티켓 예매 어플(G마켓)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준플레이오프 예매가 가능하다.
준플레이오프 등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 표 중 취소 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