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이 아내 홍진영을 주연배우로 내세운 100% 사심충족 로드무비 연출에 도전했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최근 진행된 MBC '우리결혼했어요4'(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서 200일을 기념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제주도에서 200일 기념 로드무비를 찍자"고 제안했다. 홍진영의 역할을 현재는 톱스타 가수, 전생에는 제주도 해녀.
남궁민은 키스신, 베드신 등 남궁민의 사심이 100% 반영 된 영화 시나리오에 대해 설명하며 "15년 연기인생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불꽃각오를 다져 홍진영을 폭소케 만들었다.
그렇게 영화 촬영을 하던 중 홍진영은 "나는 투명인간이 아니다. 서운하다. 서울로 돌아가겠다"는 등 돌발발언을 해 남궁민을 진땀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