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전신주 4대가 연이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후 1시 10분께 신림동에서 이삿짐을 싣고 오르막길을 오르던 사다리차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전신주 4대가 길가 쪽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아파트와 빌라 외벽이 일부 훼손, 주차된 차량도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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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 10분께 신림동에서 이삿짐을 싣고 오르막길을 오르던 사다리차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전신주 4대가 길가 쪽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아파트와 빌라 외벽이 일부 훼손, 주차된 차량도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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