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첫 모바일게임 개발작 '클래스(CLASS)'가 구글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支)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화려한 스킬 액션이 강렬하고 역동감 넘치는 BGM과 어우러져 짜릿한 타격감을 선사하는 아트 액션 RPG다.
특히 바이올린, 키보드 등 악기를 무기 삼아 싸우는 소녀 '비올라'와 수려한 외모의 미소년 엑소시스트 '크루즈', 로또 머신과 돈으로 마법을 쓰는 '스크루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즐기는 무한 던전의 묘미가 매력적인 요소로, 기존의 모바일 RPG 와는 차원이 다른 액션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클래스'는 지난 9월 초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돼 독특한 게임성으로 모바일 RPG 매니아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오는 29일 구글 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날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백재완 골프존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본부장은 "클래스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야심 차게 선보이는 모바일 RPG"라며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RPG 매니아층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