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2' 출신 김은비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복수 매체를 통해 "김은비가 (YG엔터테인먼트를) 자진탈퇴했다"며 "예전부터 (김은비가)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연습생 생활을 이어왔지만, 잦은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했다. 결국 팀 활동에 지장이 생길 것으로 판단해 스스로 팀을 떠났다"라고 김은비 자진탈퇴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 TOP6까지 진출한 김은비는 2011년 강승윤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당시 김은비는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데뷔를 위한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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