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종금은 전 대표이사 김종대 및 전 임원 김경엽·양동일 등 전 경영진의 배임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 유죄판결을 내렸다고 16일 공시했다.
전 경영진의 횡령 사실확인 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1.09%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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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영진의 횡령 사실확인 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1.0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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