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24일 파트타임 근무자 채용을 위한 ‘유니클로 웰컴 데이’ 행사를 본사에서 개최하고, 대학생, 주부 등 다양한 구직자 층을 대상으로 파트타임 매장 근무 직원을 모집한다.
유니클로는 리턴맘, 경력단절 여성 및 대학 휴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유니클로 웰컴 데이’에서는 채용 담당자의 회사 및 직무소개와 현장 면접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업무에 대해 자유롭게 문의하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채용 담당자 및 점장과의 대화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24일 하루 동안 총 3번의 세션을 진행하는 ‘유니클로 웰컴 데이’에 참가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22일까지 유니클로 홈페이지를 통해 3번의 세션 중 참석 가능한 시간을 예약하고, 온라인 지원서 작성 후 24일에 본사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유니클로는 나이, 학력, 성별에 관계 없이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평가하며 실력에 따라 보상과 승급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니클로 파트타임 근무자 역시 일에 대한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지원 및 근무가 가능하며, 주 26시간의 근무 시간에 대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협의하여 정할 수 있으므로 주부, 및 대학생등 풀타임 근무가 어려운 근로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유니클로 파트타임 근무자는 업무 능력에 따라 연 2회 시급 인상이 가능하며, 1년 이상 근무 시 퇴직금과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는 “유니클로는 최고 품질의 제품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활에 최적화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파트타이머 직에 도전해 일에서 오는 보람과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