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개코(33)가 신곡 '화장 지웠어'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개코는 16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우와 감사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이언티-예은-행주시모 정말 고맙고, 뮤비 당일 섭외에도 불구하고 뛰어와 준 세윤이도 감사하고, 내레이션 완전 재미있게 참여해 준 준호형 지민이 때땡큐!"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개코는 한 음원사이트의 차트를 캡처해 신곡 '화장 지웠어'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개코는 "앨범에 참여해주신 모든 아티스트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개코는 16일 정오 첫 솔로 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개코의 더블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는 열정이 흐려져 서로 지친 '밀당(밀고 당기기)' 남녀의 상황을 재치있게 묘사한 곡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코 첫 솔로 앨범 노래 좋다" "개코 첫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 재밌다" "개코, 감사 전할 분들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