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송지은이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송지은과 VOS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시크릿을 2주 전 김포공항에서 이틀 연속으로 봤다. 공항에서 메이크업 좀 해달라. 못 알아보겠다"며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지은은 "일본 갈 때 였나보다. 죄송하다. 그날 걱정하긴 했다. 항상 걱정하면서 가긴 했는데 '설마 누가 보겠어?' 그러면서 갔다"며 "내 민낯이 못 알아볼 정도이긴 하다"고 셀프디스를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송지은은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25'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