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교(대표 조영완)는 전집 브랜드 소빅스는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전래 전집 ‘우리옛이야기탐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옛이야기탐험’은 옛이야기를 읽으면서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를 배우고, 전통문화 지식을 쌓는 언어·사회 통합 전집이다. ‘금도끼 은도끼’, ‘토끼의 꾀’ 등 유명 전래뿐 아니라, 우리 문화와 역사가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가 교훈, 지혜, 해학, 신비, 유래의 5가지 주제별로 고루 들어있다.
‘우리옛이야기탐험’은 이야기와 정보가 결합되어 언어 영역뿐 아니라 사회, 예술 영역의 통합 학습을 이끌어주어, 자연스럽게 통합 교과 학습의 기반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된 전통문화 정보를 우리 옛이야기와 결합해 사회, 문화적 특성과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우리옛이야기탐험’ 제품은 취학 전 아동이 꼭 읽어야 할 쉬운 옛이야기 ‘아라 세트’와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좋은 인물, 유래 등이 담긴 옛이야기 ‘마루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트 별 구매도 가능하다.
가격은 전체 세트가 75만원(본책 70권과 별책 4권, 오디오CD 16장)이며, ‘아라 세트’만 구매할 시에는 45만3000원(본책 40권과 별책 2권, 오디오CD 9장), ‘마루 세트’는 34만6000원(본책 30권과 별책 2권, 오디오CD 7장)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