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병헌이 출연하던 커피광고의 모델이 교체됐다.
13일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커피브랜드 네스카페의 모델을 정우성으로 발탁해 TV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병헌이 출연하던 광고의 모델이 교체되자 일각에서는 이병헌이 현재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논란을 겪으면서 커피광고에서 하차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병헌 씨의 광고가 생각보다 빨리 중단 된 것은 사실이지만, 모델 교체는 일찍이 계획에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기가 맞아떨어진 것"이라며 "네스카페의 계약 종료 시점이었고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라 말하며 이병헌 하차 논란을 일축했다.
앞서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심리에서 이병헌 협박 사건 피의자인 글램 멤버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