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석 안젤라박 결혼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맨 김인석(24)과 방송인 안젤라 박(28)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예비신부 안젤라 박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16일 오전 김인석과 안젤라 박의 결혼 소식이 발표된 이후, 두 사람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빠지지 않았다.
이런 뜨거운 관심에 안젤라 박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젤라 박은 "감사합니다ㅠㅠㅠ We promise to live happily ever af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인석과 안젤라 박의 결혼 화보 중 공개되지 않은 사진 한 장이었다.
사진 속 안젤라 박은 두 손을 모은 채 밝은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그 옆에서 하트가 그려진 스케치북을 들고 안젤라 박을 바라보는 김인석의 시선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 박은 오는 11월28일 서울 마포 가든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개그맨 박수홍과 최은경이 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인석 안젤라박 결혼, 예의도 바르다" "김인석 안젤라박 결혼, 두 사람 예쁘다" "김인석 안젤라박 결혼, 오래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